현실감 있는 3D를 사용해 보자 -Ver.4.2-
4.2 이후 버전의 스튜디오 모드에서 gltf 형식 외에도 PBR 형식의 매터리얼을 지원하는 3D 모델을 가져올 때 금속이나 플라스틱 등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의 왼쪽은 기존 방법으로, 오른쪽은 사실적 렌더링으로 가져온 것입니다.
사실적 렌더링을 지원하는 3D 모델 가져오기
4.2 버전부터 사실적 렌더링을 지원하는 3D 오브젝트 소재 '알토 색소폰(Alto_Saxophone)'이 추가되었습니다.
[소재] 팔레트의 [3D] → [소품] → [도구]를 선택하고 알토 색소폰을 드래그 앤 드롭합니다.
[소재] 팔레트에 표시되지 않는 경우 CLIP STUDIO 오른쪽 위에 있는 톱니바퀴 아이콘 → [추가 소재를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기]를 실행하여 소재를 다운로드합니다.
캔버스에 사실적인 매터리얼이 반영된 상태에서 3D 모델이 배치됩니다.
3D 파일을 가져오는 경우
gltf 형식 등의 3D 모델을 가져오는 방법은 '3D 파일을 캔버스에 가져오기'를 참조하세요.
사실적 렌더링을 지원하는 3D 모델을 가져오면 [3D 파일 가져오기] 다이얼로그가 표시됩니다. [사실적 렌더링(권장)]을 선택하고 [OK]를 탭하면 3D 모델에 사실적인 매터리얼이 반영됩니다.
[3D 파일 가져오기] 다이얼로그에서 [심플]을 선택하고 [OK]를 탭하면 기존 3D 모델과 동일하게 표시됩니다. 단, 가져온 후 사실적 렌더링으로 전환할 수 없습니다.
사실적 렌더링으로 가져온 경우
사실적인 매터리얼을 가져온 경우 다음 조작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4.2 미만 버전에서 사실적 렌더링이 설정된 3D 레이어를 포함한 파일을 열면 3D 레이어를 편집할 수 없습니다.
・[보조 도구 상세] 팔레트의 [환경] 카테고리에서 [렌더링 설정] 다이얼로그를 표시하면 [조명]의 [방식]은 [사실적]으로 고정됩니다. 기존의 [고러드], [폰], [툰]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3D 모델에 반사 추가
사실적 렌더링을 지원하는 3D 모델은 광택 외에도 배경의 반사를 재현할 수도 있습니다. 파노라마 소재와 파일을 사용하여 반사를 표현해 보겠습니다.
파노라마를 사용한 반사
배경에 파노라마를 사용할 때 3D 모델의 환경광에 동일한 파노라마를 설정하면 반사를 더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도구 속성] 팔레트의 [환경광]의 [파노라마]를 탭합니다.
3D 모델에 파노라마가 반영됩니다.
3D 레이어 전체를 사용한 반사
여러 3D 모델을 배치하여 장면 전체를 3D로 만들 때 장면을 파노라마 화상으로 내보낸 후 3D 모델의 환경광에 그 파노라마를 설정하면 3D 레이어 전체의 반사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3D 레이어의 앵글이나 각 3D 오브젝트의 배치를 확정한 후 [도구 속성] 팔레트나 [보조 도구 상세] 팔레트의 오브젝트 리스트에서 반사를 적용할 3D 모델을 숨깁니다.
[파노라마]의 [파노라마 내보내기]를 탭하여 화상을 내보냅니다.
오브젝트 리스트에서 숨긴 3D 모델을 다시 표시합니다.
[환경광]의 [파일]을 탭하여 내보낸 파노라마용 화상을 환경광으로 가져옵니다.
3D 모델에 가져온 화상이 반영되어 배경이 비치는 것처럼 표시됩니다.
소재로 등록
사실적 렌더링을 지원하는 3D 모델은 3D 오브젝트 소재로 [소재] 팔레트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할 3D 모델을 선택하고 오브젝트 런처에서 [3D 오브젝트 소재 등록]을 탭합니다.
[소재] 팔레트에 등록한 사실적 렌더링을 지원하는 3D 오브젝트 소재를 캔버스에 가져오면 항상 사실적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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