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DP 종이책 발행 시 PDF 규정 불일치 문제
먼저, 이 문제를 'BigField의 3.2mm 문제'라고 명명해 두겠습니다.
● BigField 방식·판형 변환에서 사용하는 '보정 처리' 개요
・'BigField의 3.2mm 문제'
KDP 종이책 페이퍼백 제작 의뢰 시 PDF 인터페이스를 사용
할 때, 책의 제본 사이즈가 A5판, B5판 등인 경우 '도련 폭'
은 3.20mm입니다.
이때, '도련 있음' 설정 시 클립 스튜디오에서는 제본 사이즈의 머리·
발·안쪽·바깥쪽의 4방향에 '도련 폭'이 규정됩니다.
아마존(킨들 KDP)의 PDF 규정에서는 제본 사이즈의 머리·발·바깥쪽
의 3방향에만 '도련 폭'이 규정되고, '안쪽' 측의 '도련
폭'이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안쪽 측의 '도련 폭'이 존재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PDF를 입력
하면 '도련 폭'만큼 묘사가 어긋나 버립니다.
이 상태를 인지하지 못하면 KDP 심사 담당 부서로부터 다음과 같은
수정 요청이 오더라도 원인을 모른 채 대응에 급급하게 됩니다.
'도련 폭' 영역에 묘사가 존재함.
'세이프 존' 영역을 벗어나 묘사가 존재함.
・BigField 방식의 '보정 처리'로서의 대처
KDP와의 인터페이스 전에 사용자 측에서 묘사를 '안쪽 방향'으로
'도련 폭' 3.20mm만큼 이동시켜 둡니다.
단, 인터페이스상으로는 '안쪽'의 '도련 폭'만큼 사이
즈 초과 상태이지만, KDP 측에서 무시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클립 스튜디오 내에서 제본 사이즈의 머리·발·안쪽·바깥쪽의 4방향으로 규정
된 '도련 폭'에서 안쪽 측의 '도련 폭'만 자르
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외부 도구 중에서도 무료로 간단히 안쪽 측의 '도련 폭'만 자르
는 도구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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