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Joya Y La Maga](강평: Solmare Publishing (NTT Solmare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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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코믹 · 만화 스쿨 콘테스트 2022 응모작 [La Joya Y La Maga]에 대해 협찬사 Solmare Publishing (NTT Solmare Corp.)으로부터 자세한 조언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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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Joya Y La Maga]

필명: SXDBXY661

학교: Escuela de Arte Dionisio Ortiz

국가/지역: 스페인

언어: 스페인어


조언 보기

6페이지

①을 작은 컷으로 하여 마법사의 손가락 혹은 눈 등 작은 움직임으로 마법을 사용하고 있는 곳을 그리고
②를 큰 컷으로 하여 손 안에서 녹는 칼을 바라보며 마법에 놀라는 소년을 보여준다는 느낌의 대비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의 컷으로부터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③의 마법사의 위협을 넣어 ④의 컷을 나누어 ⑤의 소년의 눈매를 클로즈업한 소년의 놀란 표정 컷을 추가 ⑤소년의 목덜미에 손가락이 박히는 식으로 컷 분할 변경
이렇게 순서를 변경하여 서서히 다가오는 공포감을 조성해 다음 페이지에서 너무 무서운 나머지 주저앉아 운다는 느낌으로 보여주면 어떨까요?



7페이지

①의 장면에서 마법사의 표정은 당황한 것이 느껴져 공포의 존재인 마녀로부터 벗어나 아주 좋았습니다.


①의 다음에 입가만을 그려 한숨을 쉬는 등 간격을 두는 작은 컷을 추가하고
3번째 컷의 ②내레이션은 삭제한 후
③마법사가 흥이 깨졌다고 하면서 '사라져'라면서 눈감아 주려합니다.
④의 안쪽에 있는 소년이 "기다려~. 배고파~"라는 식으로 흐느껴 우니 못내 데려간다는 느낌으로 바꿔 ③, ④ 순서로 대사를 읽을 수 있도록 대사 위치를 조정해 주세요.
현재의 3번째 컷을 2개로 분할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⑤4번째 컷 앞에 시간 경과 컷 추가
⑥배고픈데 음식에 경계하는 표정을 짓는 소년으로 변경
⑧그 대사를 들은 소년이 걸신들린 듯 먹는 느낌의 컷을 추가하면 좋겠네요.
그러면 긴장이 풀리고 약간 코믹한 장면으로 보일 거예요.



이 페이지에서는 이전 페이지에서 소년의 코믹한 부분을 보여줌으로써 소년의 본성을 묘사한 후 이와는 대조적으로 진지한 신상 이야기를 넣어 ①, ② 장면과 같은 부분이 마법사의 과거와 겹쳐 이야기를 들은 마법사의 심경(마법사가 되기 전)이 소년과 이어지도록 표현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더 흥미로워질 거예요.



12페이지

①, ②와 같은 내레이션 설명은 주인공의 대사나 사고, 캐릭터의 표정으로 표현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내레이션 없이 그림으로 표현하세요.
예를 들면 ①은 “오랜만의 우리집이구나. 순식간에 1년이 지나갔어"
②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오랜 연구 성과를 정리할 수 있었다. 그 소년 덕분일지도…"
라는 식으로 이번 '여행'을 되돌아보는 것과 동시에 지금까지 고민하던 것으로부터 해방되었다고 실감하는 모습을 표현했으면 합니다.


사고를 나타내는 말풍선은 가급적 캐릭터의 가까이에 표정과 함께 보이도록 ③의 위치 등과 같은 곳에 배치합시다.



13페이지

1년 전의 소년과는 달리, 여행을 거쳐 조금은 성장한 소년이 이번은 자신이 데려간다는 느낌으로 마법사의 앞을 걷고 있는 것처럼 연출해도 좋을 것 같아요.


내레이션은 시선이 분산되므로 하나로 정리해 주세요.


Solmare Publishing (NTT Solmare Corp.)


인터내셔널 코믹 · 만화 스쿨 콘테스트 2022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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